[상생으로 위기극복] 미래엔서해에너지, “에너지 통해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가치 제공”

2020-05-29 10:03:44

함께 발전하는 가치실현 위해 안정적 에너지공급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

[핀포인트뉴스=박남철 기자] 21세기는 대립적 경쟁우위보다는 경쟁력에 바탕한 협력우위가 유일한 생존원리인 상생이 요구되는 시대다. 특히 올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경제가 침체의 늪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상생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가 되고 있다.

이에 핀포인트뉴스는 ‘상생경영으로 침체된 경제에 원동력을!’이란 주제로 연중기획을 마련, 서로 사는 기업이 아닌 서로 살리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상생원리의 경영전략을 펼치는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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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는 ‘에너지를 통해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미션 수행을 위해 상생경영의 가치를 키워나가고 있다.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침체에 빠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상생경영은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고 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도시가스 공급이 주력사업이다. 도시가스 공급과 관련, 지역발전계획에 따라 60km 이상 배관 투자를 매 년 실시하고 있다.

도시가스가 보편적 에너지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각 시·군청과 보조사업을 연계, 미공급 잠정고객들을 위한 에너지 공급 노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도시가스사의 핵심투자인 배관공사에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내 우수 협력업체를 파트너로 지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협력업체와의 상생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무조건적인 최저가 선정의 경쟁입찰 방식을 탈피하고, 안전시공과 품질향상을 위한 적정가 제안 업체를 선정,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따라서 시공업체는 보다 많은 기회와 적정 이윤을 획득할 수 있고, 도시가스사는 공사현장의 안전성과 시공품질을 확보할 수 있게 되어 양측의 만족도가 높은 상생 경영의 좋은 예시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역인재 우선 채용 협약 체결 및 서비스센터의 자회사 전환으로 일자리 창출, 고용 안정성 및 기업운영의 투명성을 높여 보다 높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지역민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관심 또한 그 어느 회사보다 높다.

‘에너지를 통해 고객에게 기대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미션을 토대로 ‘Safety & Happy together’의 사회공헌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에너지회사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사회적배려대상 세대를 위한 에너지보조금 지원사업, 노후보일러 교체사업, 타이머콕 보급사업, 연탄지원 사업 등 다양한 CSR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도시가스 안전성 강화를 위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매월 실시해 사용시설을 점검하고, 사용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사고 제로화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회사인 ‘미래엔’과의 협조를 통해 공급권역 내 교육지원청과 MOU를 체결, 초등학교 도서기부사업을 정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19년에는 당진 교육지원청과 초등학교 글짓기 대회를 개최해 지역교육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본사의 교육홍보관을 이용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창의체험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장학지원(2개교) 및 특수아동장학금 지원 등 교육관련 사회공헌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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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는 자체 교육홍보관을 이용해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학지원 및 특수아동장학금 지원 등 교육관련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나아가 공급권역 내 지자체에 지역발전기금을 정례적으로 전달하고, 회사 내 봉사단을 조직,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정부의 친환경 정책 등 날로 변화하는 경영환경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친환경 에너지)에 따라 태양광, 천연가스 등 친환경에너지가 각광받아 도시가스업계는 가스냉방, 자가열병합, 연료전지 등 다양한 가스사용 시설을 개발하고 수요처를 늘리기 위한 홍보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충남도에서 추진 중인 수소산업 육성 정책에 따라 다각적인 참여방안을 검토 중이며, 자체적으로 태양광, 연료전지 등 친환경에너지를 통한 사업확장을 추진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당사에서는 자체적으로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업무지속계획(BCP)를 수립하고, 재택근무, 사내 사회적 거리두기, 콜센터의 분산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외적으로는 모바일 자가 검침, 전자고지서, 사용시설 자율 안전점검 확대 등 비대면 문화 확산을 통한 소비자 서비스 환경 변화에 적기 대응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피부로 느낄 소상공인과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해 도시가스 요금납부 유예 서비스도 적용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지속적 경기 악화는 사업 전반에 악영향으로 작용, 미래엔서해에너지도 판매량 감소, 타 연료와의 경쟁력 약화에 따른 수요이탈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번 사태와 관련,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하고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통해 업무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도시가스 요금과 관련한 예측 가능 서비스를 통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산업체 등 경영환경의 어려움에 도움을 주고, 이로 인한 수요이탈 방지에 노력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에너지를 통해 고객에게 기대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회사의 미션처럼, 편리하고 경제적인 에너지를 공급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고객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나아 갈 것”이라며 “요즘처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함께 발전하는 가치실현을 위해 안정적인 에너지공급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남철 기자 pnc401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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