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방문 자제 등 외출 가급적 피한다...‘홈카페족’ 증가

2020-03-17 15:37:45

center
사진=롯데백화점 본점 8층 '유라/브레빌' 매장에서 프리미엄 커피 머신을 소개하는 모습. 롯데쇼핑 제공.
[핀포인트뉴스=차혜린 기자]
최근 감염성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타인과 접촉하기보다는 집에서 홀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는 일명 ‘홈카페족’이 증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한달간 (2월 14일~3월 12일) ​네스프레소, 유라/브레빌, 드롱기 등 커피 머신 브랜드 매출이 6.8%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롯데백화점은 최근 ‘홈카페족’의 수가 증가하고 커피 머신 매출이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해외유명 가전 브랜드의 커피 머신 일부를 할인 판매한다. 호주의 가전 브랜드 ‘브레빌’의 ‘BES870 ​에스프레소 머신’은 114만원, 스위스 프리미엄 브랜드 ‘유라’의 ‘J6 에스프레소 머신’은 405만원이다.

차혜린 기자 chadori95@gmail.com

<저작권자 © 핀포인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CEO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