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1-06-2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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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물류대란으로 해운업계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는 없던 역대 최고 수준의 호재를 누리는 가운데, 수출입 중소 업체들은 운임 상승으로 앓는 소리를 내고 있다. 18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수출건수는 582만 161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00만 3278건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선박부족 사태가 발생하며 해운사의 실적도 크게 뛰었다. 운임 상승의 수혜를 톡톡히 누린 셈. 글로벌 해상운송 업체인 HMM은 올해 1분기 매출액 2조 4280억 원, 영업이익 1조 193억 원, 당기순이익 1541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85% 급증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HMM의 2분기 실적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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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2021년 06월 20일